몇번의 건마 내상후 부산역으로 향해봅니다.
건마는 케바케지만 뭐 거의 떡치러 가는거라...
나나가 돌아왔으려나 기대를 하면서 이른저녁(8시쯤) 대림장 방문합니다.
아쉽게도 나나 아직 안왔다고 합니다.
괜찮은 애로 넣어달라고 하고 기다려봅니다. 이른시간이라 금방들어오네요..
왁꾸는.. 음... 어리긴한데... 뱃살이 좀 있습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됐는지 한국어 제로입니다.
콘 씌울려고 하면서 바로 삽입하려고 합니다..헐.. 마우스. 마우스 하면서 오랄부터
시켜봅니다. 콘씌우고 오랄인데 제법 길게 해주네요..
상위로 올라가서 한참동안 해주는데, 역시 덩치있는 러시아녀는 상위는 무게땜에 감흥이 별로입니다.
제가 위로 올라가서 정상위->후배위->정상위로 마무리합니다.
시간 내상도 없고 열심히 잘 받아주네요..
떡치기엔 가격대비 아쉬운대로 부산역 백마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