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주간에 봤구요...
가는날이 장날이라 아미파크에서 체리 봤는데
에어컨 교체 공사중이더라구요...
그래서 집중은 잘 안됐지만 그래도 화장기 없이 발랄한 체리씨 덕분에
기분좋게 성공은 했지만 나와서 생각하니 뭔가 찝찝한 느낌에
옆집인 스타로 자연스래 발걸음이...
주희씨 콜하니 이모님이 안면이 없는데 주희를 어떻게 아시냐며
묻길래 이모가 날 기억 못하는거겠지 하며 넘어갔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주희씨가 좀 끈적한 느낌이라면
체리씨는 생기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주희씨 오른쪽 가슴쪽 상처는 조명이 어두어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으나
두분중 선택한다면 전 체리씨쪽에 한표를 드리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