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타이 어플로 마사지 업소 눈팅하다가 눈에 띈 업소
강남역에서 가깝습니다.
거의 국민 가격인데 타이마사지 3만원 주고 60분짜리 받다가
핸플 3만 이야기하길래 2.5만밖에 없다하니 2.5만에 함
공식적으로는 마무리가 없는데 다른 업소들처럼 룸안에서만 이루어짐.
다른 3만원짜리 타이 마사지 업소보다는 깨끗해서 갈만함
태국 아가씨들인데 갈때마다 아가씨(or 아줌마)가 바뀜.
제가 본 아가씨는 한국말 거의 못함.
요즘 핸플이니 스파니 다 비싸서 하이타이 어플로 물빼러 다니네요.
예전에 역삼역 근처에(한때 6만이었다가 나중에 8까지 오른뒤 다 사라졌었죠) 핸플 많았던 시절이 그립네요.
생각나는 이름이 탑xxx랑 몇개 더 있었는데 두산 위브니 역삼역 3번 출구 근처 ㅋㅋㅋ
신논현 근처에도 많았고. 제 생각에 2009~2012년도 정도에...
요즘에 강남권엔 전멸인거같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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