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에서 가까운 업소를 검색하다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쪽 가본적 있는 몰랑을 선택하고 출근부를 확인하였습니다.
원래 다른언니를 예약했는데 빨리 퇴근한다고해 세컨이 2시간후 타임이 남아있어 예약했습니다.
후기를 봤는데 평이 참 좋아서 여탑회원분들 여러개후기에 괜찮다고 하면 진짜 매력있는 언니들만 만나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시간 맞춰서 입장하니 훈훈하신 실장님이 안내 해주십니다. 업소 와본적있냐고 물으셔셔 한번 와봤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10분후 세컨언니가 들어왔는데 생각보다는 키는 크지않았습니다. 그런데 키뿐 아니라 얼굴도 작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상형 키170cm이상 달걀형의 작은언니 얼굴을 가장 이쁘게 봅니다.
들어오자마자 말이 엄청 많더라구요 분위기를 리드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수위는 그리 높지않았고 가까이서 보니 흥국생명 여자배구단 정시영 선수를 보는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배구선수중 손가락안에 드는 얼굴입니다.
머리도 단발로 똑같고 눈이 동글동글하면서 청순해보이기 까지했습니다. 다음에 가면 정시영 닮았다고 얘기해줄려고 합니다. ㅎㅎ
20대초중반의 발랄함을 조아하고 말 잘하시는분이라면 잘 맞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