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은 달님다방 다녀온 후기를 남깁니다
술을 떡이 되도록 먹고나니 물을 빼고 싶어지더라구요
총알이 너무나 부족해 여기저기 찾다가 달님다방으로 정햇습니다
지하에 위치하고 잇엇고 내려가니 챠임벨은 울리는데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장사 안하나 생각 햇더니 전면부? 쯤에 칠판 같은곳에 번호가 적혀 잇엇습니다 장보는 중이니
전화주면 빨리 오겟다구
부랴부랴 전화하고 쇼파에 누워서 한 30분 기다렷나 들어오더라구요 일찍 온다면서.... 30분이나 ㅠㅠ
문제는 술을 먹엇어도 와꾸가 영... 처음엔 떡 생각 하고 왓다가
급하게 입으로 빼고 가야겟다 생각하구 3만원 지불 햇습니다
무슨 옆방 같은곳으로 들어가서 허벅지좀 쓰담 하다가 가슴을 만져봣는데 와 이건 아스팔트 의 껌딱지 같은 느낌이엇네요...
급하게 마무리 하고 현타 오지게 오고 집오늘 지하철에서 다신 내가 유흥에 돈쓰면 병신이지 라는 생각에 귀가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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