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워터밀
아가씨 예명 : 진주
후기를 좀 늦게 쓰네요. 다녀온지는 1주 좀 넘은듯? 낮에 도착해서 땀이 아주 그냥. 요즘 날이 왜이리 후덥지근한지.
날도 더워서 샤워 기분좋게 한후 기다리니 진주가 들어오네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전에 봤을때보다 살이 좀 빠진거 같던데 나름 굴곡이 더 보여서 좋긴 하네요 ㅎㅎ
이러저러 얘기 좀 하다가 딥키스로 시작하는데 키스하는중에도 진주는 손으로 열심히 일하는중 ㅎㅎ
bj시전하는거 보는데 눈 마주칠때 왜이리 민망한지 ㅋ bj하면서 얼굴 봐주는거 갠적 취향
역립좀 해주다가 바로 본게임 시작~~ 에어컨이 있어도 날이 더워서인지 아님 운동해서인지 무쟈게 덥네요. 게다가 장단을 잘 맞춰주니 운동은 계속되고 ㅎ
힘든게 보였는지 여상으로 바꾸는데 누워있다가 방심해서 마무리 ㅠㅠㅠ 아 쪽팔려
좀 빨리 끝나서인지 마무리 하고 음료 마시며 얘기하는데 어째 얘기하는게 더 잼난거 같기도 하고 ㅋ
몸이 허해서 빨리 끝난거 같다고 몸보신하고 오라고 하네요. 말 참 이쁘게 하는 ㅋ
날 좀 시원해지면 한번 더 갈 생각입니다. 너무 더워서 정신이 없는 달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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