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인 일이 있어 주말에 고향인 대구로 내려가던중 간만에 대구처자 맛볼까 싶어 앙톡 돌렸습니다.
온통 광고뿐인거 같아 포기하려던 찰나 한명이 무네요~
간단한 인사와 함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오늘 시간 되면 보자고 하니 바로 콜~~ 요러네요 ㅎㅎ
약속한 시간에 동성로쪽에서 일단 만나기로 했고 좀 기다리니 어디세요? 톡이 날라오네요
알고보니 바로 옆에.....ㅡㅡ^
쫙~~ 달라붙는 청바지에 쫙~~달라붙는 셔츠 하나 입었는데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게 어휴~ 동생놈 바로 불끈불끈 ㅎㅎ
커피한잔씩 빨면서 아는 곳 있다며 조금 이동해서 입장했습니다.
입장해서 간단히 얘기 좀 나누니 몇개월전부터 무직이라 간간히 용돈벌이로 하는거라더군요.
자기 먼저 씻고 나온다길래 알았다 하고 물소리 들리는거 보고 저도 바로 벗고 문열고 들어갔습니다 ㅋㅋ
흠칫 놀라더니 기립한 제 동생보고 뭐했다고 벌써 서있냐면서 어루만져주며 반겨주네요 ㅎㅎ
샤워하면서 둘이 비누칠하고 서서 부비부비 좀 하고 침대로 이동~
근데 이년 싯을때도 그렇고 침대에서도 제 동생에 계속 손이 가 있네여....얘기하면서도 그냥 계속 만져주는게 기분이 엄청 좋더군요
이젠 내가 좀 만져주겟노라면서 키스하믄서 귀 목 어깨 가슴 허리 골반 다리 보지 순으로 손과 혀로 만져줍니다.
이년 완전 즐기고 있네여...ㅡㅡ^ 오빠 더 해줘.... 요러길래.... 홖~ 마 니가 나한테 돈 내라~ 요러니 아잉~~ 요럼서 제동생 덥썩 무네요 ㅎ
앞쪽만 좀 깔짝깔짝 대는거 같아서 머리 잡고 좀 쑤셔넣었더니 첨에 좀 켁켁 거리더니 그래도 잘 받아주네요
침범벅인 제 동생을 손으로 같이 흔들며 빨다가 자기 보지에 비비더니 스윽~~ ( 지가 걍 노콘으로 하네요 ㅎ)
오~~ 역시 첨에 들어갈때 이 느낌은 최고입니다
여상으로 시작~ 몇분하고 제가 좋아하는 뒤치기 들어갑니다. 엎드려 놓고 뒤치기하다 옆으로 누위서 뒤치기....
뒤치기 하면서 가슴과 보지를 같이 만져주니 넘 좋다네요 ㅎㅎ
앞으로 와서 안고 해달라는 요청에 정상위로 꼽으니 다리로 못 저를 꽉 잡아버리네요
저도 슬 신호가 오길래 스피드 올리며 죽어라 박다가 어디 싸줄까 했더니 보지에 싸달라는 컨펌을 받고 그대로 방출했네요
이년 끝났는데도 떨어지지말라며 저를 꽉 안고 있네요 잠시만 이대로 있자고 ㅎㅎ
서로의 체온때문인지는 몰라도 글케 계속 안고 힘으니 힘도빠진대다 따뜻하니 잠이 오더라고요
씻지도 않고 한 20분 같이 졸다가 같이 씻고 나와서 헤어졌습니다.
이년 한판 더 하자는거 제 다른 약속때메....ㅜㅜ
담에 서울로 놀러온나 하고 그때 두번 박아줄께 요러니 콜~~~ 요러네요 ㅎㅎ 귀여운년 ㅋㅋ
사진은 못 찍고 음성 녹음을 했는데 이거 올리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담에 공부해서 올리도록 할게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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