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에 봤지만. 고은씨 후기를 올립니다.
요점만 집어서 씁니다.
1. 얼굴
: 작고 귀여운 상입니다. 약간 여우같은 느낌이고 연애하기 딱 좋은 느낌, 새하얀 얼굴에 입술도 계속 빨아먹고 싶을 만큼 빨간게... 아직도 빨고 싶네요. 다만 약간 고친 흔적은 있어 보입니다.
2. 몸매
:날씬합니다. 굴곡진 몸매는 아니라 아쉽지만 정말 슬렌더의 정석일 만큼 날씬한게 안기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가슴은 고친 듯 합니다. 몸이 하얘서 가냘파서 꼭 안아주고 싶은 느낌입니다. 단 엉덩이가 크지 않다보니 후배위할때 느낌은 아니고, 정상위나 여성상위가 좋더라구요
3. 서비스
: 싹싹합니다. 여기 경험이 많지는 않은 거 같지만 샤워도 같이 해주고 애무도 수준급입니다. 펠라도 꼴릴만큼 잘 해주구요. 제가 역립하는 걸 좋아하는데 얘는 정말 물이 많은지안에 축축하게 나오는게 느껴집니다. 제가 강하게 빨아주니까 본인도 느낌이 오는지 반응이 즉각옵니다.
4. 삽입
: 쫄깃합니다. 넓지 않고 몸이 작아서 그런가 제거가 크지 않은데도 꽉차게 느낄 만큼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오랜만에 이 후기를 쓰는 이유는 이번주에 한번 다시 갈려구요. 꼭 다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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