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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불모지 원주에도 오피스텔이 있네요

    유흥의 불모지라 생각했던 원주에 오피스텔이 있었습니다.

     

    네 말은 오피인데 실제 가보면 원룸 건물이죠

     

    친구한테 원주에 새로 생겼다는 말을 듣고, 사이트 접속하니 언니들 프로필이 쭉 나옵니다

     

    프로틸을 그대로 믿는건 아닌데 일단 맘에 드는 아가씨 이름을 기억하고 거기 적혀있는 실장한테 전화를 해 봅니다

     

    서울 이런데는 신분확인이 굉장히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뭐 대충 몇 가지 묻더니 예약 완료

     

    시간 약속잡고 어디로 오라고 해서 네비찍고 그 앞에 가 있었습니다

     

    무슨 공원 같은데였는데 거기서 줄건 주고 앞에 있는 원룸 몇 호로 가면 문을 열어준다 길래 떨리는 맘으로 들어가서 문 앞에 서니 문이 열립니다

     

    내가 온지 카메라로 감시하나 싶어서 물어보니 문 앞에서 귀를 대고 있었답니다.  ㅋㅋ 사람 오는지

     

    저도 원룸식 오피는 첨 가봐서 한번 둘러보니 신기한게 창문이란 창문은 다 암막커텐으로 다 막아 놓고,  원룸 건물 전체를 다 쓰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니랍니다. 그래서 자기네도 감시가 더 심하다고 하네요 근데 외부인들이 왔다갔다 하면 좀 이상하지 않나 ... 뭐 어쨌든

     

    입실해서 둘이 앉아 담배부터 물었습니다.

     

    실장이 제일 어리고 몸매도 좋다고 해서 콜 했는데 얼굴은 무지 어려보였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가슴도 제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고 눈이 아주 큰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키는 165정도고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샤워도 같이 하냐고 물으니

     

    샤워 같이 해준답니다 탈의하고 욕실로 가서 샤워 같이 하고 샤워하면서 20살짜리 몸을 만지니 회춘하는 기분 ㅋㅋㅋㅋ

     

    언니가 아주 밝고 붙임성도 좋고,  사실 좀 쫄아서 갔었는데 마음도 아주 편안하게 해주네요

     

    69자세로 애무하다가, 정상위로 하고 언니가 위로 가고 마무리는 뒤로

    원룸에서 하다보니 업소에서 하는 그런 느낌 보다는 약간 집 느낌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잘 마무리 하고 언니하고 굿바이 뽀뽀하고 마무리 했네요~~

     

    원주에도 이런데가 있었다니 담에 또 가 볼까 합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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