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기념으로 간만에 하나 적어보겠습니다.
비제휴니까 기타라고 생각하고 자세하게 소개는 못하겠네요.
유명한 업소 선릉 뷰티입니다. 이 업소는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죠. 올리브의 이름부터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참 우여 곡절이 많은 곳입니다.
좀 짜증나는게 전화기 변경하고 번호를 바꾸고 난 이후로는 전화를 아예 받질 않더군요. 그나마 여기 단골 비슷하게 다니는 친구가 쏴준다고 해서 친구 덕에 얼마 전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참 여기 다니는 친구들은 오래도 다닙니다. 즉, 그만큼 경력도 있고 업무 태도도 확실하기 때문이란 말이겠죠. 보편적으로 만족도가 높지 않다면 오래 붙어있을 수가 없습니다.
시아라는 관리사 역시 (기억하기로는 예전에는 다른 곳에 있던 친구입니다만..) 참 오래된 근무자입니다.
작습니다. 작고요.. 평범합니다.
그런데 손님 응대하는 법이나 태도는 참 좋습니다. 모나지 않고 자극적이거나 하지도 않지만 다수를 끌어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업무 능력 역시 보편적으로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최선을 다합니다. 대충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보편적으로 높은 만족감을 준다고 해서 개새끼나 범죄자에게 다 해준다는 말 아닙니다. 서로가 적절하게 지킬 것은 지키면서 하는게 가장 좋은 결과물도 나오는 법입니다.
참고로 여기는 뭐 여러분들이 뭘 벗겨야 하네 마네 고민하고 말고 할 것 없는 곳입니다. 적절한 수준에서 선을 넘지 않게 즐기면 됩니다.
그러니까 오래 가는 거겠죠. 이 업소에는 오래되고 유명한 인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잘 찾아보시면 또 반갑기도 할거고 새로 본 사람이라면 앞으로 오래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신규 전화 정말 잘 안받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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