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후기글 읽다가 배려심 많다고 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2번째 동일 후기 보고 나니 또 생각 나서 직접 찾아서 예약 하고
기다리다가 입장
딱 보자말자 얼굴 +1점, 이야기 나누는데 왜 이런 후기가 올라왔는지도 이해가능 했네요.
진짜 이야기하는데 이야기 자체에서도 배려가 진짜 편하게 이야기를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 하는데 이제 시간 됬다고 씻으러 먼저 감.
그 이후 저도 씻고 나오니...정말 바로 시작
간보는것도 없고 시간 끄는것도 없고
슴가 끝내주고 물도 적당
거기에 쉬지도 않고 계속 해주는 키스
기본립다해주고 궁합도 참 잘 맞는 느낌이
오피로 지난번에 실망한게 있어서 기대 안했지만
소리,동작 다 완벽(거기에 쪼임이 남 다릅니다.....)
이런 얘가 있다니 다시 한번 생각 했던 오피
그 이후 급하게 일이 생겨서 바로 나왔지만
나올때까지 키스한번 딱 그리고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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