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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부천 북북역 대진여인숙

    부천은 늘그렇듯 밤이 되면 환락의 도시로 변한다.

     

    지난5월 초 어린이날을 앞두고 회사가 이사를 했다.

     

    정신 못차린 사장세끼는 휴일인데 짐정리하라고 어린이날 출근을 하란다.

     

    18...18...18

     

    짐은 정리 안한체 이사만 한터라 짐정리가 만만치가 안았다.

     

    점심때 짜장면으로 때우고....탕수육 몇개 집어 먹고 오후내내 짐정리 했다.

     

    4시쯤 거의 마무리가 됬다.  다른부서 대리세끼가...회식이야기를 꺼냈고....확 패주고 싶었다.

     

    급하게 식당 잡고 회식을 하는데 마무한 시간이 저녁 8시쯤....2차 맴버들 슬슬 모이고..

     

    사장세끼 카드 주고갔다.. 안주면 회사에 불질럿을지도 모르겠음..ㅋ

     

    5명이서 노래방으로 고고씽~~~

     

    노래방에서 아가씨는 3명 물러주네.. 다행이 나까지는 오는구나..ㅎㅎㅎ

     

    아가씨 완전 허벌난년이 내차기가 됬다.

     

    그러나 난 공떡을 마다하지 않는 인간이다.

     

    노가리 열심이 풀어 재꼈다. 나가기전에 번호를 따는데까지 성공...

     

    9시 반쯤 아가씨들 보내고 10좀 넘어서 2차 마무리했다.

     

     

    아가씨 전화를 하는데 안받는다.

     

    번호를 다른거 준거 갔다...18발 난 지금 풀발긴데.. 썅

     

    취기가 갑자기 더 올랐다.

     

    근처 여인숙에 들어가면서 '5만원짜리 하나 불러 줘요'

     

    들어가서 직접 부르란다..썅

     

    10분 있다 아줌마 들어 오네.. 아까 그년모다 더하네..ㅎㅎㅎㅎ

     

    불끄면 모른다 모른다 모른다...

     

    누워서 좀 빨리다가 급땡겨써 뒤로 하자고 열심이 펌프질을 하는데...

     

    이아줌마 왜이리 시끄러운지..헐떡거리는건지 신음인건지.. 귀막고 

     

    엄청 집중해서 5분만에 싸버렸다.

     

    아줌마 나가는데 30초도 안걸렸던거 같다.. 싯지도 않고 그냥 나가더라..

     

    내가 술도 좀 먹고 좀 짜즈도 나고 해서...좀 거칠게 하긴 했던거 갔다.

     

    취기에 정신이 없었다.

     

    그러고 잠들었는데 폰이 존나게 울리길레 받아보니 아까 그 노래방 아가씨네..

     

    헐 룸에서 전화 못받았다고  그때 2시쯤 됬을거 같은데 정확한 시간을 모르겠고...

     

    굳이 온다고해서 방번호 알려줬더니 맥주 사들고 왓네...

     

    먼저 먹고 있으라고 싯고 나온다고 하면서 싯으러 들어간다.

     

    1분 정도 지났을때쯤 물소리가 잦아든 틈에 "같이 싰을까?" 물어보니..

     

    조용히 문열어주네...

     

    그년도 급하긴했나보더라구...

     

    나중에 이야기 해준건데.

     

    노래방에서 살짝살짝 만져대더니.. 내싸이즈가 짧지만 굵다는건 눈치 챘다고.

     

    오빠께 오늘 제일 실했다고... 2차는 잘 안다니는데  내 매너도 괜찮고....

     

    다음에 보자고 할려고 전화한건데 방에 있다고 해서 애들한테 오늘 좀 힘들다고 하고 그냥 왔다고..ㅎㅎ

     

    근데 좀 몸집이 있어서 그런지 역시 내가 좋아하는 가슴이 작은 수박통이네...

     

    욕식에서 물틀어 놓고 햄버거좀하고... 합이욥도좀하고...

     

    뒤로 벽치기도좀하고......

     

    근데 체력이 예전같지 않다..

     

    침대서 하자고 하고 침대서 앞으로 열심이 박에 대다가 콘 빼고 배싸를 ...근때 좀 딸따리를 쳐야 배싸가 되더라...

     

    아까 한번 해서 그런가 양이 적었다.

     

    오빠 왜 이리 양이 적냐고???

     

    '아까 싯을때 합이욥할때 좀 지렸어.'

     

    안에싼거는 아나니까 걱정말라고...안심시키고...

     

    맥주먹으면서 이야기를 해보니 아까 같이 있던 애들중에 한명이랑 같이 산다고.

     

    기억으로는 잘빠졌는데 얼굴은 화장으로 간신이 가린애가 있었는데 그애인거 같았다.

     

    아직 계는 따로 안봤는데 잘하면 개도 볼수 있을거 같긴한데...그냥 내꿈일수도 있고...

     

    여하튼 자기 하고플때 만나달라고..... 지금까지 총 4번 정도 본거 같다...

     

    그때보다 살이 좀 빠져서 좀 괜찮아보이긴한데...그렇다고 양지테크는 아닌거 같고...

     

    나중에 친구년도 한번 ..먹고 싶어서....

     

    일단 당분간은 섹파로 만나고 있는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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