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되면서, 알고 있는 텐카폐 소개 합니다. 일번 바나 퍼블릭 정도가 콩나물 나듯 겨우 나고.,...
다른 정보는 없으니 그런 차원에서 올립니다.
혹시나 회원님들이 가는 곳이 있거나 단골이 있으면 그 곳에 조심할 점, 아쉬운 점, 좋은 점 얘기 해주면
그 곳에는 가지 못하지만 각자 단골에서 어떻게 할지 다시 한번 보게 되니
서로 공유 하면 좋겠네요
알고 있는 마담은 재현 마담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텐카폐는 주대가 나가서 비싼 것 보다는
아기씨들이 로테이션 들어오고, 그러다 보니 안 끊길러면 한 사람이
보통 2~3명은 지정하고 보지요...그러다 보니 3명이 오게되면
각각 2명 정도 찝어주면 6명에 13만원.....80만원 정도 나오지요
술은 한병에 30만원 잡아주면 입이 4명이다 보니, 맥주 썩어먹어도 4병은 나가면 120만원
밴드 부르고 웨이터 팁 주고 아가씨 아양 떨면 택시비 주고 30만원 더 나가죠.
위에 주대가 일반적인 주대로 생각합니다.
물론 단골 이면, 아가씨 소개 한다고 아가씨 가격 빼기도 하고,
킵술 달라고 하면 술 꽁자로 주거나,
손님이 없어서 마담이 한방도 못 보면 지 쪽팔리다고 술값만 내달라고 하면 다 공짜로 하기도 하죠
물론 아무한테나 이런 건 없고 그 동안 공을 들여야 하죠
위치는 신논현역 버거팅 골목에 있는데,
실은 제 사장님 단골이고, 사장님과 함께 가면서 제가 왠만한 접대는 이곳에 올인 하다보니
마담은 저한테 잘해주고, 사장도 접대비 왜 이리 나왔어 불평하면서 돈 주인은 우리 사장인줄 아니까 마담이 떠받혀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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