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에 뒹굴다가 심심해서 타사이트 눈팅을하던중
후기괜찬은 오피를 보고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잡고 보러갓는대
얼굴이 좀 괜찬은 매니져가 반겨주네요 몸매도 괜찬고 ㅎ
괜찬은애를 보니 혼자 애가타가지고 빠른 스피드를 살려
후딱 씻고나와 사온 스타킹을 보여주면 ㅇㅋ? 하니 웃으면서 신어주네요 ㅎㅎㅎ
신고 침대로 리드해주길래 바로 제가먼저 역립하니 반응감도도 괜찬고
적당히 신음으로 답변을...ㅎㅎ
제가좀 흥분하면 오래 애무하는편인대 싫은티안내네요~
제가좀 하다가 턱이 너무아파서 누우니 제꺼좀 해주다가 제가 못참고
넣엇네요 ㅎㅎ 자세도 많이는 아니지만 좀 바꿔가며햇는대 얌전히따라주고
암튼 간만에 돈안아깝고 재미지게 놀다왓네요
재방하고싶은맘 간만에 들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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