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저렴한 가격에 아줌마 또는 할줌마를 공략하는 겐달프입니다.
최근 실탄에 압박으로 인해 달림을 못하고 있었으나 가까운 곳에서 저렴한 아줌마 한분과 연락되어 급히 달려 갔습니다.
우선 만난 날은 지난 7/6일 금요일 저녁 8시 경이었고요. 전 인천에 삽니다.
소래쪽이라고 해서 오케이 했는데, 주소 받으니 배곶신도시 쪽에네요.
이분 특이한건 전번을 달라는 것이었고, 문자로만 대화 했습니다. 다행히 유폰으로 대화 했고요. 전화하면 받지를 않네요.ㅎㅎ
도착에서 스켄 했는데, 없길래 문자보내니 가까운 곳에 텔 잡으면 들어간다고 하네요. 전 절대 혼자 텔 안들어 간다고 우기니 주차장에서 보잡니다.
주차장에 만났는데, 첨에 45라고 했지만 보기엔 50초로 보이더군요.
텔에 들어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우선 유부라고 하네요. 약간 전문직으로 보이는데...
옷을 벗으니 가슴이 대박 이네요. 아쉽게도 인증샷같은건 찍지 않는 스타일이라서... 각자 씻고 나와서 시작하는데,
키스도 잘 받아주고, 반응도 좋더라고요. 역립으로 먼저 해주고, 서비스 받는데, BJ 할때 한번씩 눈을 봐주는데, 약간 야동 느낌이 들어 힘들었습니다.
여성 상위로 먼저 하다가 신호와서 자세 바꾸고 정자세로 하는데, 약간 허벌 느낌이 드네요. 위에서 할땐 쪼임 괜찮았는데요.
다시 여성상위로 바꾸고 하는데, 역시 쪼임이 조아 쌀것 같다고 하니 안에다 싸달라네요. 노콘인데...
사정후 바로 뺄려고 하니 못빼게 하고 계속 느끼네요. 자긴 이때가 잴 졸타고..ㅎㅎ 한 5분 죽어가는 제 똘똘이를 가지고 위에서 노네요.
현자타임 없이 씻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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