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글이네요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며 앙톡을 돌리는데..요즘 다들 아시다시피 앙톡은 그야말로 업소, 오크, 뚱,, 말도 안되는 페이로 예전 같지 않네요.
7월 6일 퇴근길에 앙톡을 돌려봅니다. 신갈에서 무진장 막히는 도로에서 1/20을 부르는 20살 꼬맹이가 있네요.
1/15로 조정하고,, 모텔촌이나 요런곳에서 보자하면 업소다 생각하고 가야지 했는데..
사는 아파트로 입구에서 만나자고 하네요,, 현금 찾고 몇바퀴 헤매다 만난 아이..
핑크색 미니스커트에 흰 티 하나 입었는데 몸매가 이쁘네요.. 화장을 진하게 해서 어려보이진 않았지만,,민간인이 100%입니다.
신갈쪽 모텔로 이동해서 얘기해보니 너무 착합니다.
원하는 건 다 받아주는 스타일이네요..자기 이전에 무서운 사람 만나서 핸드폰 뺏기고 인천까지 실려갔다고 하고.. 경계를 하지만
입으로 하는 스킬, 몸매, 다 만족했습니다.
다시 본다면 차에서 간단하게 만나보고 싶은 스타일이네요.
오랜만에 앙톡에서 제대로 만난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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