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타이 도중에 멤버를 갔습니다.
원래 에까마이에 있는 셔벳에만 갔었는데 이번에는 와꾸가 이쁘다는 몬테를 가보았습니다.
일단 멤버 시스템은 구글에 태국 멤버 치면 많이 나와요.
한국으로 따지면 그냥 2차없는 퍼블릭이랑 비슷한 시스템 입니다.
하지만 태국내에서는 가장 비싼 유흥/술집에 속하기에 소위 텐프로나 쩜오랑 비교되기도 하지만 수질은 터무니 없습니다. ㅎㅎ
하지만 케어면이나 서비스부분은 아주 훌륭합니다.
각설하고 몬테에 9:30경에 들어갔는데 아가씨들은 약 5~60명 있었어요. 평일임에도 괜찮은 친구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사실 멤버 에이스급들은 이미 다 부킹이 되서 다른 손님들과 놀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마마상(마담)에게 에이스 사진을 미리 받아보고 지명으로 부킹 하는게
에이스를 볼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일단 친구둘과 함께 셋이서 각자 파트너 골라서 예약한 룸으로 들어가서 놀았습니다.
멤버는 룸없이 그냥 홀에서도 놀 수 있습니다. 시스템은 퍼블릭룸인데 구조는 클럽이에요.
홀에서 공연도 하고 술도 마시고 룸은 또 룸이 있어요. 그래서 룸에서 놀다가 홀로 나가서 부비부비 하고 물빨하고 다시 룸에 들어와서 얘기하고 술마시고 그럴수 있어요.
4시간정도 셋이서 술 세병 빨고 안주먹고 아가씨들 팁이랑 해서 두당 만밧 (35만원)정도 나왔어요.
세명중에 저 포함 두명은 파트너 데꼬 나와서 한인타운 가서 소주 마시고 호텔 데려왔는데...너무 피곤해서 그냥 잠이 들어버렸어요 ㅠㅠ
아침에 아가씨는 그냥 보내고....ㅠㅠㅠ (하지만 담날 다시 불러서 홈런쳤습니다....ㅋㅋ)
태국 가시면 한번 경험해 보시면 좋을만한 시스템입니다.
셔벳 쳌 몬테 세군데 가봤는데 와꾸는 몬테. 흥은 쳌. 전반적인 발란스는 셔벳이라고 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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