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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수유 터널] 털털 쿨한 부킹녀와.....

    지난주 목요일 간만에 수유 터널 함 가봅니다.

    매주 수요일 이벤트 데이날은 웨타분들이 지인 여자들을 불러 수량은 많으나 노련한 죽순이 애들이 많고,

    주말은 어린분들에 밀려 40대중후반인 저는 잘 안 맞네요. 평일 목요일이 그나마 젤 괜찮은듯.

     

    12시쯤 독고 테이블 입장하니 여자 수량은 그다지 많지는 않으나 할 정도는 있네요.

    간만에 왔다고 웨타형님이 신경 써 주시네요.

     

    첫번째 부킹녀가 왔는데  청순한 스타일에 괘안네요. 근데 말을 전혀 안하고 대답은 고개만 끄덕끄덕은 잘만하고.

    조선족인가? 그런 외모는 아니나 순간 이 생각 저생각.... 15분 정도 술한잔 하다 방생.

    의미없는 부킹 몇번 더하다 돌싱녀 전번 받고 딥키스 함 하고...

    시간도 흘러 오늘도 새인가 하는 순간 2시 가까이 되서 베이글 골뱅이녀가 혼자 나이트에 온게 보이네요

    가슴은 확실한 자연산 디컵인데 훤히 다 드러나는 란제리 같은 윗 옷과 가디건, 글고 반바지 입은, 보기에도 색시녀

    엔드 색녀 같아 보이네요. 오자마자 웨타분 손에 끌려 룸 갔다 바로 나오는게 보이고..

    운 좋게 저한테도 끌려오네요 ㅋㅋ

    딱 봐도 술 골뱅이 됐고, 나이도 어려 보이고.. 딱 클럽가면 맞을 복장으로 훤히 드러난 윗옷에 꼭지도 보일락 말락..

    보자 마자 욱 꼴리는데..ㅋㅋ

    맥주 한잔 하고, 무대 나가서 춤 주자고 골뱅이녀가 꼬드기네요. 저 춤 잘 안 추는데,,

    그래도 놓치기는 아까워서 무대 나가 춤추는데 완전 클럽녀네요. 무대 난간 잡고 춤추고, 전 뒤에서 부비부비 졸라

    해 대고.... 심지어 그녀가 무대위로 다리까지 쭉 들어 올리고... 앞뒤 부비부비 다하고..

    일단 나가서 한잔 하자고 꼬드겨 보는데 들어 오지 얼마 안 됐따고 좀더 놀고 보자네요.

    일단 전번 킵만하고 보냅니다.

    글고 숨 한번 고르고 쉬는데 오늘의 홈런녀가 부킹 오네요.

    나이는 40대딱 중반 정도 되보이는데 하얀색티에 원피스 치마 입었네요. 키도 쫌 있고..

    이런 저런 야기 하며 술한잔하는데 그녀왈 언니랑 같이 맥주 부스 부킹 갔다가 자기만 뺀지 먹었다네요.

    눈 높은 제가 볼때는 아주 이쁘지는 않지만 못 생기지는 않았는데.. 호감 가는 얼굴이구,,

    허리 라인 만져보니 젊은 애 못지 않게 라인 살아 있네요. 오히려 더..

    일단 아까 그 클럽 골뱅이녀는 어찌될지 몰겠고 시간도 3시 거의 되 가고.. 결정합니다.

    술값 잘 안 내주는데 여자 술값 내주고 준꼬 노래방 갑니다.

    별거 중이라는데 자기 나이 50이라고,,, 헐~~

    근데 43~45 정도 되보이던데...

    노래 두어곡 하고 무릅위에 않혀 스킨쉽하고 키스하고.. 팬티 속으로 넣어 살짝 터치 좀 하고..

    슬슬 저도 달아 올라 한번 하자고 하니 그냥 편하게 모텔 가자네요 ㅋㅋ

     

    모텔 들어가니 4시반. 두시간 있다 가겠다고 쇼부 치고 이만원에 운좋게 새벽 대실 받았네요.

    들가자 마자 침대 눕히고 애무 하고 옷 대충 벗기고.. 맛배기로 삽입하다 같이 샤워 합니다.

    몸매 좋네요. 166정도에 허리 라인 살아 있고 엉덩이가 압권이네요. 나이 무색하게 젊은 애보다 더 탱탱.

    뒷치기 하면 딱...

    두시간 내내 애무하고 박아대고.. 손으로 분수 싸는거 보고.

    자기 분수 싸는거 첨이라네요. 손으로 해주는거 별로라서.. 근데 오늘은 좋았다나..

    술을 많이 먹어도 거시기는 잘 서는데 막판 싸는게 안되네요 ㅠㅠㅠ

    두시간 내내 애무하고 이 자세 저자세 박아대다. 7시 가까이 되니 대실벨 울리네요.

    서로 옷 입고 담주 주중에 또 보자고 전번 주고 받고 택시 태워 보냅니다.

    성격도 쿨하고 섹파하기에는 딱 좋네요..

     

    나이트 홈런은 능력이  중요하긴 하지만 복불복이네요.

    데리고 나가서 튀은 애들도 많고..

    오늘은 투런 홈런 정도는 되네요..

     

    ps. 팁)

    수유 나이트는 홀을 잡아도 메인+보조웨타분이 같이 봐주는데 보조 웨타는 너무 노골적으로 팁을

    바라고 팁 주면 바로 잠수타는게.. 영..

    수십번 가봐도 그 업장 불문율인가봅니다. 젠장...

    저는 친한 메인웨타분 믿고 가는거라 보조 웨타분은 그냥 스킵합니다.

    무늬만 좋아 팀 부킹해 준다고 선전하는거지 팁 받으려는 상술,

    만약 보조 웨타분 팁 주실라면 최대한 늦게 주세요. 팁 받는 순간 그 이후는 거의 안해 줍니다.

     

    다들 즐달들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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