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금촌역에서 조금 올라오면 있고 주차는 일방통행로 공영주차 했습니다~
황실은 회사 근처라 몇번 다녔는데 그중에 제일 좋았던 매니저 두명이 별이,은비입니다
둘다 중국관리사고요
먼저 별이는 와꾸가 아주 약간 육덕스러운면은 있는데 보기 좋을 정도이고 외모는 중국건마 기준 중상정도 됩니다
슴가는 c컵이상 아주 훌륭했고
사카시 하뵷 부비 빼는거 없이 열심히 해줘서 좋았고 수량도 많아서 역립 할만했고요~
사까시 하다가 똥꼬에 손가락 쑥 들어와서 당황했는데
웃으면서 "오빠 First time?" 이러는 환장할뻔 했네요
마인드나 와꾸 만족스러웠습니다~
은비는 슬림하고 외모도 중상 하지만...슴가 A- .....
그래도 마인드가 시작하면 끝날때까지 물고빨고 애인모드가 너무 좋아서
슴가정도 포기하고 몇번 봤네요
둘다 지금은 중국으로 돌아갔지만 또 온다하니 다른 매니저 보면서 기다렸다 또 볼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