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 들릴일이 있어 후기에서 본 정우다방 가 보았습니다ㅋ
첨에 들어가니 선객이 있으셨고 문 기준 오른 쪽 구석에서 이야기 나누고 계신듯 했어요
전 왼쪽 구석, 티비 앞으로 안내 받았고 머리 긴 아줌씨가 오셨습니다
나이는 대충 50대로 보임
마침 제복장이 간단한 티에 반바지 슬리퍼라 팬티와 바지를 벗어버리니 다 벗냐고 아줌씨가 놀람ㅋㅋㅋ
그리고 폰에 여탑에서 다운 받은 마시물 틀어놓고 아줌씨랑 같이 봄ㅋㅋㅋ
골뱅이 파기 좋게 위치 알아서 잡아주고 쌀때까지 원하는건 최대한 들어주시려하는게 마인드 좋네요
안양 지나칠때 한번씩 들리면 좋을듯 싶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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