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방에 샤워실이 있다는 걸 보고 방문했습니다.
타이 마사지 샵들이 많이 생겼는데 공동 욕실에서 마추지면 좀 뻘줌 하더라고요.
여기는 특이하게 한국인 태국인 모두 있고 한국인이 만원 씩 더 비싼 듯 합니다.
한국인은 안 받아봐서 어떤 스타일들이 있는지 잘 모르겠고 태국인은 20대라 홍보해놨네요.
태국인 아로마 90분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보통이었는데 살살 자극하네요 그런데 너무 높게 불러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그리고 공동 냉방인거 같은데 방이 너무 춥더군요. 샤워실은 방에 딸려있어 편했습니다.
아직 한 번 밖에 안가봐서 여러 사람 봐야 가게 분위기 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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