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 할일은 없고 어플돌려보니 죄다 광고
그러던중 핸플5라는걸 보고 쪽지 날려봅니다 가격이 다소 쎄다는감은 있었으나
터치및 골뱅이 키스 등 삽입 외에 모든것이 가능하다 하여 만나봅니다.
59키로에 약뚱이라더니 69키로는 되어보이네요 하지만 이미 제 동생이 성난지라
그냥 하기로 합니다. 먼저 bj들어오는데 와...쌀뻔햇어요 그리고 잠깐 쉬면서 키스좀 하고
제가 역립으로 하며 골뱅이 파는데 다행히 보징어 는 없네요 그렇게 제가 5분정도 하니
슬슬 짜증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가방에서 본격적으로 꺼낸 젤..!!두둥....
바르고 막흔들어 제끼니 곧바로 발싸!! 물티슈로 손한번 슥슥닦더니 내려서 갑니다 프로의 향기가...
인증사진을 찍기엔 자동차 라는 공간이 너무 협소하고 성격이 까칠하여 찍지못햇어요
혹시라도 장기동 쪽에 핸플 5 라면 보지마시길...저는 다시만날 생각은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