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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자체/강서/33/155-60-B

    지난 일요일 제 똘똘이가 녹슨거 같아 기름 칠하려 양천과 강서쪽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처자에게 연락을 합니다.

     

    처자가 일요일 용산 X천 교회에서 아이들 교리 가르치고 끝나는 시각이 오후 2시라고 합니다.

     

    제 껌둥이를 끌고 교리가 끝날 때 까지 교회 주변에서 대기하면서 서울 양평역 주변 작은 레지던스를 예약하고 픽업을 했습니다.

    레지던스에 도착하여 옷을 벗기려고 하는데 처자가 그냥 원피스라 빤스만 벗고 섹스를 하자고 합니다.

     

    먼저 허벅지를 벌려 보빨을 시작 합니다. 처자 성격이 목석이라서 보빨을 해도 감흥이 없습니다.

    제 똘똘이만 기름칠 하면 되는 상황이라서, 처자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래도.... 보빨로는 안되겠다 싶어 처자 보지에 제 손가락을 먼저 살짝 넣어 봅니다. 

    목석이라도 제 손가락에 자동으로 처자 허리가 올르락 내리락 하더니 홍수가 시작 됩니다.

     

    똘똘이보다 제 손가락이 먼저 기름칠을 하네요 ㅋㅋ

     

    사진 첨부 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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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자 상체는 어좁이인디.. 하체 골반이 어마어마 합니다..

    뒷치기 진행할때 철퍽철퍽 소리와 엉덩이쪽 반동이 죽입니다.

    허나, 여성상위 시 처차가 저를 보려고 아래로 처다보면 삼중 턱이 됩니다. 

    이상한 점은 평상 시에는 턱 선이 굉장히 작다가 느껴지는데 아래서 위로 보면 삼중 턱이 되는게 신기할 정도 입니다.

     

    두번째 신기한 점은 상위 몇번하고 나면 홍수가 다시 가뭄으로 되어 처자가 아프다고 먼저 얘기하고 그만하자고 합니다.

    목석은 목석 입니다. 처자 반응에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뭐 역시 저는 제 욕구만 채우기만 하면 되어 발사를 위해 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처자 덕 분에 똘똘이 기름 칠만 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당~

     

    아무튼, 회원님들도 즐거운 즐딸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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