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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해서 넋놓고 있다가 생각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금요일 밤에 간만에 괜찮은 처자 구했다고 생각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장소는 온정요양병원 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몸매는 슬림했고 약간 턱이 앞으로 나오기는 했고 화장이 진해서 뭔가 업소의 삘이 나기는 해습니다만, 봐줄만 해서 같이 텔로 입성했습니다.
언니가 친근하게 대화를 유도까지해서 오늘은 즐달이구나 생각했습니다만.
텔들어가서 샤워전에 선불받고.
애무는 삼각애무 30초.
역립반응은 목석.
게다가 한강에 노젓기.
원래 2번하려했는데 1번만하고 시마이했습니다.
만나지마세요. 업소년 같고 돈아깝습니다.ㅜ
PS. 가슴은 꼭지만 큰 에이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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