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164-46-B) 20세 비흡연
접견횟수 : 1회
재접견율 : 95%
예그리나는 근 3년여만에 방문한듯 합니다 ㅎㅎㅎ
당일 폭우로 인해 보라 & 설희 두명 밖에 출근을 안한 상황이라
딱히 다른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ㅎㅎㅎ
아무래도 좀 덜 알려진 설희를 보려했으나
스케줄때문에 보라 낙점하고 만나고 왔습니다
후기수가 27개나 되네요 ㅎㅎㅎㅎㅎ
워낙 많이 알려진 아이인 관계로
개인적인 느낌만 간략하게 작성하겠습니다 ^^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는
개인적으로 큰 점수를 주긴 어려울듯 합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의 평균수준의 아이가 아닐까 싶구요
바디 탄력이나 슴가 경쟁력은 꽤 뛰어나 보였습니다
기대치는 살짝 낮춘 상태로 만나고 왔기에
실망감보다는 오히려 생각보다 괜찮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
최근에 하도 갑 of 못난이들을 많이 만나서 그런지
하~이만하면 충분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외모만 중상~중상+ 정도였다면 지명감으로 생각할만큼
탁월한 티마인드와 애인모드를 보여주는 아이였습니다
상상도 못한 모습으로 티에 들어와서 깜짝 놀랐구요 ㅎㅎ
그런 야시시한 모습으로 옆에 바짝 붙어 앉아
아이컨택하며 조잘조잘 하는 모습에
아...일산쪽 옵들이 왜 보라를 아끼고 좋아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플레이적인 측면에서도 나무랄대 없는 아이였구요
꽤 강한 공격력도 겸비하고 있었으며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도 수준급의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입술을 살짝씩 깨무는듯한 키스 스타일로
조금만 더 부드러웠으면 하는 바램이 ㅎㅎㅎ
마치고 나와서 아랫입술이 조금 아팠다능 ㅎㅎㅎㅎ
예의바른 태도도 아주 좋았던 아이로
한시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성품이 좋아보였습니다
헤어짐의 준비를 하는 시간에
흘러나오는 노래에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는데
노래 솜씨가 아주 수준급이었습니다 ㅎㅎㅎㅎ
타이머가 울리지 않았다면
노래소리 녹음해오고 싶어졌습니다 ㅎㅎㅎ
다음 방문하시는 분이 함 도전해보시길 ^^
전체적으로 비주얼쪽보다는
탁월한 티마인드를 바탕으로한 수준급 피마인드 쪽이
강점인 아이로 생각되었습니다~~~^^
외모: 87점
몸매: 88점
T마인드 : 92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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