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공떡매니아인 저는 그동안 공떡효자 어플 돛단배를 시작하여 행운의 클로버, 두체통, 밤비, 즐톡, 올톡 등등 수많은 채팅어플에서 많은 미끼를 던지며 극악의 확률이고 비록 빅걸에 가까운 뚱녀일 확률이 높아도 식성좋은 성향으로 섹스에 굶주린 그녀들과 서로 윈윈하며 발기찬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갈수록 채팅어플에서 그흔한 뚱녀들조차도 돈을 요구하며 물빼기에 급한 남자들을 이용하여 정말 말도 안되는 돈요구를 하는 정글같은 챗어플에서 공떡은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섹파를 만들수없고 길어도 한두달 남짓의 원나잇에 가까운 파트너만 만들어야 하는 저로써는 자구책을 강구할수밖에 없던차에 우연히 찾아 들어간 카톡오픈챗팅방에서 실험삼아 만든 오픈챗방! 해시태그는 대략 제가 사는지역명과 몇가지 취미를 올려서 기다려봅니다! 가끔 간보는 여자들만 찾아주던 3달묵은 제 오픈챗방에 지난주 화요일 드디어 오늘이야기의 주인공이 나타납니다~저와 같은 취미를 가졌다며 찾아온 그녀와의 대화! 낮에는 서로 업무로 바쁘다보니 주로 퇴근후 심야시간대에 무난하고 일상적인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러던 금요일밤~어쩌다 던진 마일드한 섹드립에 호응한 그녀~ 불라인드섹스성향의 정체를 드러냅니다~ 눈가리고 섹스할때 참 좋다는 그녀! 걸리면 말고 안걸리면 대화 나가겠지 하며 농담반 진담반 던진 저의 과감한 승부수! 나랑 그렇게 해볼까? 어라 근데 의외로 관심을 보이는 그녀! 어떻게 해줄꺼냐고 묻습니다!
즉흥적으로 시나리오를 읊어봅니다~ 텔에 들어가자마자 난 너의 눈을 가리고 너가 어디부터 벗길지 모르게 기대하게하며 하나씩 옷을 벗길꺼야~라고 주저리 주저리 말하고 거사는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바로 다음날 토요일 오후에 보자고 합니다~콜을 외치는 그녀!
즉흥적인 계획대로 영등포 부근 모텔 밀집지역에서 만난 그녀! 역시나 뚱에 가까운 통통녀! 그래도 다행히 얼굴은 중중줄수있는외모! 바로 깜짝이벤트를 제안합니다! 우리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사람이 텔비와 식사중 하나를 택하고 진사람이 나머지를 택하자! 시원스럽게 다시 콜을 외친 그녀~예상외로 보를 내밀고 저는 남자니까 바위~졌습니다! 오빠가 텔비 내라 합니다~오케이 외치며 텔로 들어가며 미리준비한 안대를 그녀에게 씌우고 방으로 인도합니다~먼저 허리띄를 풀고 바지를 내리고 상의대신 팬티를 내립니다~하아~ 하며 숨을 내쉬는 그녀~저는 꿀꺽 침을 삼키며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려 옹달샘을 찾아혀를 살짝 대어봅니다~미치겠다고 작은소리를 내는 그녀~다행히 해산발효된 냄새는 나질 않고 달달한 향이 기분좋게 제코를 자극합니다~
저의 특기 클리돌리기신공으로 그녀의 자극에 불을 붇고 이미흥건해진 그녀의 그곳과 슬슬 기립하고 있는 나의 주니어를 꺼내어 살짝 꽃잎에 대어봅니다~최대한 애타게 만드니 넣어달라 애원합니다~그러나 이번엔 아직 입고 있는 그녀의 상의를 벗기고 체구에 비해 아담한 찌찌를 공략합니다~ 어라 찌찌애무에 아무런 움직임이 없네요~다시 중부전선으로 내려가 질안쪽까지 혀를 넣어 더욱더 절정으로 유도해봅니다~기습적으로 저의 심벌을 넣어줍니다 그것도 귀두만 살짝~갑자기 자기손을 더듬어 제 허리를 감싸며 당기는그녀 쑤욱 들어갑니다~어라~골반이 넓어서 그런가? 한강에 노젖기 모드인가 생각하던 그때 병목현상도 아니고 갑자기 조여지는 느낌~ 너 케글 운동 열심히 했구나를 외치며 피스톤운동 스타트~원래 조루가 아닌데ㅜㅜ 나오려구 합니다~ 급하게 외칩니다~ 밖에다 해야되지?그녀의 대답은? 응! 재빠르게 빼고 배싸로 1차전 마무리~
2차전은 안대를 풀고 귀여운 그녀의 얼굴을 보며 정상위로 마무리~
그다음씬은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상황과 반대의 모습~식후 흡연을 하는그녀와 침대에 쓰러진 나 ㅠㅠ
식사를 쏘겠다는 그녀의 이끌림에 영등포맛집이라는 매운해물찜 가게에서 식사후 헤어진 그녀~
샷인증을 해야 하지만 요즘 어지러운 정국에 쫄보인 저는 자위적인 보호차원에서 음성녹음을 택했습니다~
총평하자면 카톡오픈채팅에서 공떡은 된다! 하지만 한없는 인내심으로 이겨내고 다양한 방법으로 공떡에 도전해야 합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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