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쌈리에서의 숏타임!

    20년전 중학시절 학교에서 걸으면 약 3분 거리에 집장촌이 있었습니다 방과후 친구들과 볼좀 차다가 어둑어둑해지면 일부러 그 집장촌길을 따라 걸어 다니곤했었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언니들의 짓굳은 농담 소리가 들릴때면 고개들어 언니들 얼굴 제대로 쳐다볼 용기도 없었으면서 괜시리 그 길로 다녀보고 설레였던 기억이 있었지요



     



    몇년지나 친구들중 제가 제일먼저 군입대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놈들이 지들도 돈 없으면서 저 하나 즐기고 가라고 십시일반 모아 보내주었던 그곳. 저에게는 처음으로 유흥이라는 경험을 준곳도 바로 집장촌이었습니다.



     



    이제 서른중반의 나이에 여러 유흥을 다녀봤지만 그 어느곳보다 



    저에게는 집장촌에서의 추억이 많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각종 규제와법이 바뀌고 성관련 산업들도 새로운 형태로 흘러감에 따라 기존의 집장촌들이 점점 쇠약해지면서 마음한켠에 있었던 추억의 일부가 사라지는것같아 아쉬울따름입니다.



     



    용주골 청량리 대구 수원역 전주 영등포등이 없어졌거나 힘을 많이 잃었고 그나마 규모가 제일 큰 편인 쌈리 조차도 예전만 못한건 사실입니다. 



     



    이번에도 별기대없이 천안에서 올라오는길에 평택쌈리를 들렀습니다 불꺼진 집이많더군요 바둑판모양의 그길을 두세번 돌고도는 동안 여러 언니들이 자기와놀자 손짓했지만 이상하게도 핸드폰만 쳐다보며 영업에 1도관심없어 보이는 언니에게 끌립니다. 정복감이랄까?



     



    호수는 83호 이름은 마리. 진한화장에 가린 엣되어보이는 얼굴입니다 힐에서 내려온 언니는 160이 간신히 넘어보였어요 수술한 슴가였지만 이쁘다 칭찬해주니 괜히 신바람나서 더 살갑게 굴더군요 서비스야 삼각애무에 고추몇번 할짝할짝핧고 콘끼우면서 시작하네요. 언니가 방으로 들어오면서 눌러논 스톱워치 소리에 수능장에 들어와 문제푸는 수험생처럼 시간안에 끝내리라 열심히 피스톤질하였죠. 



     



    격정의 20분 후 현타가올때마다 나는 여기 왜또왔을까싶지만 언젠가는 기대감을 안고 또오게될 저 자신을 잘알고있기에 지쳐쓰러져있는 언니에게 더 살갑게 굴어보기로합니다. 잠깐의 시간이지만 둘다 벌거벚은채로 꼭껴안고 깊은 키스를 마무리로 옷을입고 나옵니다



     



    오빠또올꺼지? 처음엔 저에게 관심도 안주었던 언니였는데



    몸정이 이렇게 무섭나봅니다. 나쁜년 ㅋㅋ



     



    암튼 얼마나 더 갈지는 모르겠으나 당분간은 쌈리만큼은 힘내주었으면 좋겠네요 10만원이라는 가격은 스스로를 갉아먹는 자충수가 된것같지만 저같은 사파리에 추억이많은 아재들도 많지 않겠어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