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름보이기도하고 인증하는것이 어려워서 주로 유흥을
안마나 쌈리같은 오프로 달림니다. 사실 오피나 건마를 예전엔
자주다녔으나 한동안 뜸했더니 너무 가고싶어도 지금은 인증이 너
무 어려워요ㅜㅜ
각설하고 달리긴해야겠으니 분당에 업무도 있고해서 수안보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출근부에 언니들 총평을보니 오전엔 수지가 외
모 만점이네요 얼른 실장님께 예약되냐 물어보니 1시타임 된답니
다
업장에 도착해서 10분정도 대기하고 수지언니만나러 방에 들어
갔습니다 생각했던 외모는 아니었으나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에
키는 160후반 늘씬한 언니였어요 붙임성도 좋아서 가운 벗자마
자 옆에 착 달라붙어서 이런저런 얘기 들어줍니다
담배타임갖고 물바디 서비스받았습니다 가슴이 큰편은 아니었
으나 자연산이어서 부들부들 살결이 닿을때마다 기분이 찌릿찌
릿했고 열심히 bj해주더라고요 아쉬운게 있다면 똥까시는 혀로 안
하고 손으로만 만지작만지작ㅜㅜ 간본거겠죠?
암튼 깨끗이 씻고 침대로 돌아와 복장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뭐가좋을지몰라 제일 인기있는거 뭐냐니까 1등승무원 2등오피걸
3등 교복이라더라고요 왠지 섹시한 스탈의 스튜어디스 옷이 어울
릴것같아 입혔더니 역시 헉 소리나게 섹시했습니다
앞판서비스 뒷판서비스받고 본게임들어가서 치마 들추고 후배위
로 열심히 피스톤질했더니 신호가왔습니다. 발싸하기엔 뭔가 아쉬
워 정상위로 자세바꾸고 요래조래 온갖자세 해보다가 마무리했
습니다 언니가 왁싱기술이 있어서 다음엔 그거해보라고 영업하네
요 자기꿈이 대딸서비스하는 왁싱샵 차리는거래요 좋은 꿈이죠?
집에서는 멀어서 가끔씩오는데 예전 초선이 이후로 오랜만에 좋은
언니만나 즐달했습니다 나오면서 실장님이랑 얘기나눴는데 제가
심한 와꾸파라니까 담에오면 꼭 호불호없는 언니 추천하겠다 하시
네요 나비였나 초희였나. 암튼 오랜만에 승무원과 즐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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