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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수지 풍덕천동 공원 다방

     

    얼마전. 수지구청 근처의 다방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근처 다방들이 궁금해서. 하나씩 가보는데. 다방마다. 조금씩다르더군요 . 

     

     

     

     

     

    일단 여기는...  재가 방문시 3명 아주머니? 할머니가 있더군요 

     

     

     

     

     

    날짜가평일이고  시간대가 그래서그런지. 손님은 없고 

     

     

     

     

     

     

     

    저혼자  있어서. 자리에앉으니  50이상으로보이는 할머니가 오시더군요 

     

     

     

     

     

    그러면서 충각 왔더고.. 신기해하더군요. 

     

     

     

     

     

    그리고 의외로 한국인었습니다.   중국도아니고. 조선족도아니고.. 한국인..     다방인데 한국인이있다니 좀 의외긴했네요 .. 

     

     

     

     

     

    커피 2잔시키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여기 주로 누가오냐니깐 할아버지들이 주로 와서 놀다간고..   

     

    진짜 할아버지들이 심심해서. 오는데 같더군요 

     

     

     

     

     

    옆에 안자아서 이야기하더니. 제 거기를. 슬슬 만져주시네요. ㅋ  그래서  저도 슬슬 가슴을. 옷안으로 만졌죠.. 

     

     

     

     

     

    그러면서 나머지2명은2티비를  보는데.   눈치못채게 조용히라나는 식으로 이야기를하네요 ㅋ

     

     

     

     

     

    2명만없으면 뭔가 더 할수도 있는듯한  분위기.ㅡ ( 근데 그니상은.. 할머니와  제가 할마음이 들지는... 모르겠고..)

     

     

     

     

     

    뭔가 공식적으로 해주는 것은아닌거같은데    할머니라그런가  빼는건 없어서 좋았네요.

     

    할머니가슴을 만지는데 뭔가.. 미안함이라닌. 자괴감도약간은들고. 내가 돈내고. 즐기는건지  할머니가 즐기는건지. .. 

     

    뭐 어쨌든. 그렇게 만지다. 오늘 만원까지 쓰려고했으니 차 한잔더마시라고 하니..    개념있다면서  한잔더 시키고. 

     

     

     

     

     

    종종. 오라고하네요.. 근데...  종종 갈거같진않네요.. 너무 할머니이셔서.  다른2명은 티비번다고 이쪽 쳐다보지도않아서 

     

     

     

     

     

    나이대는 모르겠네요 

     

     

     

     

     

    혹시나. 담에가게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근데. 딱히 젊을거삭ㅌ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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