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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 사는 저에게는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한번은 꼭 가는 곳이 바로
천호동 족발만큼 유명한 그 뒷쪽에 있는 집창촌입니다 ~
얼마나 자주 가냐면 아가씨 골목 자주가는 집의 호수를 알만큼 자주갓엇지만..
언젠가 젊은애들은 다 어디로 가버리고 노계 언니들밖에 안남던 시기에 발길을 끊고
여탑에 가입햇엇지요 ~ 그 후론 업데이트 될때쯤 한번씩 고로 분기마다 한번정도는 물도 볼겸
로데오에서 한잔하고 종종들립니다.
이때도 로데오에서 친구들과 한잔하고 집에 걸어가던길에 그냥 한번 아이쇼핑이나 한번하자 하고
둘러보던중에 자주가던 17호집에서 제 발길을 사로잡은 영계가 눈에 띕니다.
오바 조금 섞어서 말하자면 막뽑은 솜같이 흰살결 적당히 잡힘직한 가슴과 골반
귀엽상하고 나이들어보이지않는 무쌍의 눈 엷은 화장 ~ 캬 무슨 드라마 여주느낌이 딱 나서 바로 가격도 안물어보고 이모한테 입금하고
데리고 들어갑니다. 근데 목소리가 좀 깨네요..쇳소리 나요..신음은 안그런데 말할때 목이 긁히듯 쇳소리가 거슬리긴하지만..
비쥬얼이 워낙 제눈에 좋앗기에 제 쥬니어 씻겨주는 내내 가슴을 조물딱 거렷더니 간지럽다며 좀잇다가 만지라고 귀엽게 말하네요 ~
올탈하고 몸을 보니 애교뱃살치곤 조금더 두툼한 배가 잇엇지만 다른 비주얼을 해칠정돈 아니여서 바로 누엇습니다. BJ바로시작하네요
가슴은 안빨아주냐고 하니까 "그건 좀잇다가 하면서 해줄께 ~"하며 빨아주는데 어려서 그런지 흡입력이 어색하지만 힘은좋네요 저의 쥬니어가 딱딱해지고
정자세로 시작하는데 신음소리는 쇳소리안나고 간드러집니다. 마치 강아지가 낑낑 거리는듯 ㅎㅎㅎ 그소리에 힘입어 더 빠르게 질러봅니다
조임은 평타인데 허벅지살점에 제가 찹찹찹 닿는소리에 흥분이 더 되서 봉긋한 가슴을 빨며 주물르다 미처 자세 바꿀생각도 못하고
마무리 합니다..흑 ㅠㅠ 술마셔서 무딜줄 알앗는데 애가 워낙 괜찮아서인지 조절을 못햇네요..
근방에 계신분들 잇으면 한번 가보세요 ~ 렌터카 끼고 골목으로 우회전 하지면 3번째 집입니다.
마땅히 달릴언니들 못찾겟으면 구관이 명관이라고 천호도 아가씨 골목도 나쁘진 않은듯 합니다 요즘 젊은 언니들도 새로 좀 왓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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