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을 자주 갑니다,, 일년에 두세번 정도....
직장인이라 더 가고파도 못가는게 한입니다.
처음에 방콕 갈때에는 아고고나 테메 위주... 그땐 신세계였죠...
지금은 일행이 가자하면 가는데... 안갑니다..
멤버십 클럽에 눈을 뜬이후로는 쳐다도 안봅니다....
태국 유흥의 끝장판은 멤버라고들 하지여...
클럽은 오닉스나 루트 들렀다가..... 술이 이만치 올라오면... 2부클럽을 찾습니다...
스캣독도.... 잘 안가는 편이지만.. 남은 술이 있어서 가봅니다...
여전히 까올리 반 중국 등등 대부분 입니다...
입구쪽 바에서 혼자 앉아서 몸을 흔들며 스캔 들어가는데..
딱 제 밑에 제 스타일이 있네요.. ㅎㅎ 일행이 있었어요.. 여자들만이지만...
계속 쳐다보니 내려오라고 손짓합니다.. 오예 하고 내려갔는데..
이냔이 지 친구 어쩌냐고 묻습니다... ㅅㅂ ㅋㅋㅋㅋㅋ
그때는 궁했는지라... 조금 놀다가 그 친구랑 나갔습니다... 물론 롱으로 3000밧 합의하고..
근데 이냔이 클럽 또 가잡니다... 거의 마오마오 이던데.....
뭐 밤은 길고 그래서 어디 갈래? 그랬더니...
인서니티 ㅡ,.ㅡ 지금은 소이11에 있지만... 그전에는 스쿰윗 대로변에....
거기가서 놀다가... 4시 ㅡ,.ㅡ
이제 가려했더니... 클럽 또가자네요... 어디?라고 물어보니...
무조건 택시탑니다.. 라차다쪽인데... 어디 골목에 조그마한 클럽같지 않은 클럽에 데려갑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3부... 가니 아주 협소한 공간에 남자는 나 혼자...
한 두테이블은 여자들만.. 아 근데 욜라 이쁩니다.. 물론 약에 취했는지... 술에 취했는지 모르지만....
술값은 비쌉니다.....
거기서 주변 테이블과 또 부어라 마셔라.... 담배나 한대 필겸 밖에 나와보니 대낮... 9시 ㅡ,.ㅡ
숙소로 다시 가야하는데.. 이냔은 이미 몸을 못거누네요... 집이 이근처라고 가자그러는데...
빠빠이~ 큰일 날 수도 잇다는 생각이 저를 붙잡아 주더군요....
물론 돈은 안줬지요., 택시 태워서 보내는데... 눈이 절 죽일듯한....
3년전 경험인데... 기회되면 한번 더 가고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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