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찌뿌둥해서 마사지 받으려다가 멀리나가기는 귀찮아서 불모지 민락동에서 해결하기로 하고
차로 한바퀴돌아봤습니다.
여탑검색해도 거의 뜨는데도 없고해서 그냥 제일 깔끔해보이는 왓포갔습니다.
2층이고 건물뒤에 주차장있습니다.
야간은 현금 4달라고 해서 주고 기다리니 아가씨 입장하네요
태국이고 몸매는 약통 얼굴은 태국아가씨입니다(20대후반같은)
마사지압은 보통이고 앞판뒤집으니 서비스 물어봅니다 역시나 손가락 3개
옷벗을꺼냐 물어보니 그건 안된다고 쑈부보다가 그냥 속옷안으로 만지는 걸로 합의
손놀림은 보통이고 가슴이나 실컷 만졌습니다
아래손넣을려고하니 계속 방어해서 영어로 좀 얘기하다가 보니 (약간 영어됩니다)
처음만났으니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다음에 떡을 치자네요
마무리하고나서 연락처 받을려고하니 가게로 와서 부르라고 합니다.
처음가시는 형님들은 잘꼬시면 아마 가능할듯요(콘 가지고 다니는것 같습니다)
이상 불모지 민락동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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