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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들과 옛날 이야기도 하면서
어릴때 멋모를 행동들을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친구들이 미쳐가지고 돈을주고 즐달을 하자고해서
음...생각좀하다가 알겠다고 ㅎㅎ
친구가 예약을하더군요 3명이었는데 일단 2시간전에 예약을
해서그런가 실장님이 절대로 예약취소하면안된다고 하면서
예약을 잡아주더군요
친구들과 조금더 술을 마쉰디 예약한 응급실로 방문
친절하신 실장님이 약속을 잘지켜줘서 고맙다고 ㅎㅎ
음료수랑 엄청 잘해주네요 ㅎㅎ 이게 손님이 왕이구나 ㅋ
뭐 약속을 잘키진것도있구 ㅎㅎㅎ 무튼 저는
친구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이슬 매니저를 봤습니다 정말
몸매도 그렇고 얼굴도 그렇고 아주 괜찮은 매니저네요
이슬매니저의 bj는 환상적이었네요
이게 말로 할수없이 이건 정말 느껴봐야 알거같네요
이슬이는 최고입니다.
애인처럼 정말 나를 아껴주고 흥분하도록 느끼게해주네요
실장님이 붙혀주신 이슬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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