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조건이나 건단위주로 달리고 건마는 가끔다니는 홈런뽀올입니다~
집은 하남쪽인데 신촌 이대 강남 잠실 구의에 주로 출몰하는편이라 이번에는 이대쪽 후기네요
앙톡으로 쪽지를 한 30개 날렸는대 개뿔 다 광고뿐인와중에 걸린 이대녀입니다
본인말로는 이대 다닌다는데 이야기를 좀 해보니 구라같지만 암튼 이대녀라 생각하고 먹었습니다 ㅎㅎ
집은 강서구쪽이라는데 그것도 뭐 확인된 사항은 아니니..
처음 만나서 차에 태우고는 어디로 갈까 했더니 어 음 모..모텔이요? 이러는 귀여움과 부끄러움이 있는 아이였습니다
뭐 대충 제가 아는 모텔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씻자고 했더니 어 넴..이러길래 음 잘 안해봤나 싶었습니다
여차저차 같이 씻기로 하고 들어가서 씻다가 좀 만져주니 눈이 슬슬 풀리길래
올레 외치고 어깨를 지긋이 눌러서 입에다가 제동생 넣고 비제이좀 받다가 갑자기 필받아서 돌려놓고 꼽았네요 크..
꼽고 좀 흔들었떠니 그제서야 콘돔찾길래 나가서 끼고 하자고 하고 좀 더 흔들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침대와서는 비제이 다시받고 보빨좀 햐려고 내려가는데 허벅지에 힘주고 부끄럽다고 징징대길래
어헛! 이러면 좀 그런데..? 했더니 힘 풀고 벌리더군요
보빨하는데 청정수 살짝 나와주시고 아랫배가 살살 떨리는게 참 좋더군요
적당히 빨다가 콘돔 찾아서 끼구 꼽아줬습니다
뭐 그뒤로는 뻔한 이야기들이라 생략하고..
한타임 끝나고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두번도 하니? 했더니 시간여유가 있었는지 끄덕이고 바로 비제이 하러 내려가더라구요
신나게 비제이 받구 이번에 ㄴ보빨없이 그냥 냅다 꼽았네요
이미 한번을 했고 맘이 좀 편해졌는지 콘도 안찾길래 그냥 노콘으로 박아줬습니다 ㅎㅎ
한참 자세바꿔서 박다가 입입!! 이랫떠니 눈감고 입벌리길래 입에다가 잔뜩 넣어줬네요~
그렇게 두탐 마무리 하고 원래 1에 12로 이야기를 했던터라 미안한맘도 있고 애도 나름 착하고 그래서 15쥐어줬습니다
라인아뒤 딸려고 했는데 한번더 앙톡에서 만나면 인연이다 생각하고 준다네요 킁..
인증샷은 두번째 끝나고 씻고 나오는거 겨우 몰래 찍었습니다
그럼 다들 여복 충만 하시고 간간히 조건후기로 뵙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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