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스는 잘생기고 젊은 실장님이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는 좋은 곳입니다.
화장실에서도 다른 곳과 다르게 청결을 위한 물품들이 깨끗하게 구비되어 있어 기분 좋게 시작을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곳입니다.
빛나는 처음 볼 때부터 서로 교감이 잘 되는 매니저였습니다.
가수 린과 아이유를 닮은 그 중에서 린을 조금 더? 닮은 매니저이네요.
키도 크지도 작지도 않고 슬림하지도 육덕하지도 않은 저에게는 딱 좋은 매니저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주 찾게 되는 매니저였습니다.
이야기를 해도 즐겨보는 드라마, 영화 등등 여러가지 주제가 맞는 부분이 많아 참 편안하게 대화를 했네요.
침대를 옮겨서도 좋은 향이 나는 피부에 키스감도 좋아 진짜 키스방에 왔구나!라고 느끼게 해주는 정말 몇 안되는 매니저인것 같습니다.
시험기간 이후에 잠시 여행을 갔다온다고 한 것 같은데 요새 잘 안보여서 계속 출근부를 확인하고 있는데 조만간 돌아오겠죠?
얼굴이 정말 이쁘거나 몸매가 아름답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여자여자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매니저라 얼른 다시 보고 싶네요.
-- 이 글은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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