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건마 1인샵 달림기 입니다.
스리퍼 졸졸 끌고 방문합니다.
예압 없습니다. 원장님 직접 전화받아 어서 오랩니다.
그저그런 오피스텔에 입장하니 여기서 살림도 하나?
할 정도의 생활 용품이 좀 있습니다.
그러나 생활 하는 것은 아닌것도 같고....
원장님 45세에서 50세 용안에 좀 연식이 됐습니다.
탄력도 좀 떨어지고요...
서비스는 올탈로 진행되고 전형적인 약간의 마사지
돌아누워 삼각애무 그리고 마무리는 하비욧으로
원하시면 뭐든 될것 같은데
저는 흥미가 없어서 빨리 나오고 싶어 시체모드로
있다가 나왔습니다.
재방은 안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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