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쉬리 다녀왔습니다
잘 안가다가 총알 압박으로 인해 후기 검색하고 어린처자후기를 보았지만 아쉽게 지금은 그만 뒀다는 슬픈소식이ㅜㅜㅜ
어절수 없이 쪼임좋은 보미누나 보고 왔네요ㅋㅋㅋ
카운터 이모한테 3만원 투척후 1층 입실합니다 변한게 없네요ㅋㅋ
누워서 성인채널 맞춰놓고 밑에만 살짝 씻고 누워있으니 5분도 안되서 도착하네요ㅋㅋ
오랜만에 왓다고 아는척해주네요ㅋㅋ
기본 섭스 받는데 변한게 있다면 좀 깊이 넣어주네요ㅋㅋ 형님들이 훈련을 잘 시키셧나ㅋㅋㅋ
길게는 안해주고 역시나 벌러덩 눞네요ㅋㅋㅋ 뒷치기 자세 시키고 박음질 시작하니 역시나 쪼임이 죽지 않앗네요ㅋㅋㅋ
열심히 박다 정자세로 더 강강강 후려 갈기다 허락 안받고 배싸로 질러 버렸습니다ㅋㅋㅋ
말하고 싸라고 머라 하네요 ㅋㅋㅋㅋ
역시나 강하게 밀려오는 현자타임ㅋㅋㅋㅋ 하지만 현자타임두 오래가지 않고 다시 평온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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