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쯤에 개인적으로 베를린에 갈 일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보통 독일의 fkk하면 프랑크푸르트의 OASE, Manhattan을 많이들 생각하시는데
사실 fkk는 프랑크푸르트 뿐만 아니라 여러도시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작은 도시로 갈수록 퀄은 보장할 수 없지만요...ㅋㅋ
아무튼 처리할 일들을 다 끝낸 후 맞이하는 주말이었고
독일은 일요일에는 웬만한 상점들이 다 문을 닫기 때문에 일요일에도 문을 여는
fkk로 자연스럽게 발길이 가게 되었습니다
중앙역에서 꽤나 먼 곳에 위치한 OASE와는 다르게
Artemis는 베를린 중앙역에서 지하철로 단 15분 밖에 걸리지 않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훨씬 접근성이 뛰어났습니다. 역에서 내려서도 얼마 안걸어서 건물이 바로 보입니다.
입장료는 80유로였고 오전10시부터 새벽까지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에 말하고 나가면 다시 들어올 떄 결제를 안해도 되게끔 표시를 해줍니다.
사까시+1떡 기본으로 60유로였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프랑크푸르트 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준수한 시설과 처자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요일에 따로 할 일 없으실 때 방문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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