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중위였는데 이상하게 소위가 되어있네요 후기가 하나 모자라서 5월에 필리핀다녀온 후기를 쓸까합니다
고수님들과 달리 그다지 볼 내용도 없을것이고 제가 경험한 정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0초반4명이서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오후1시쯤 마닐라 공항에 도착해서 이래저래 돌아다니고 카지노다녀와서
술한잔하고 12시 넘어서 피크라고 들어서 지직스를 2시쯤 방문했습니다.
가이드를 하는 친구가있어서 들어가서 조인해서 5000페소에 긴밤 끊고 숙박했던 곳 기억이안나는데
한인이 운영하는곳 같았습니다 같이 술도먹고 이래저래 해서 기억은 잘 나지 않습니다
니카라는 이름이었고 첫날 총 네번 했습니다. 다 잘받아 주었고 한국말도 곧 잘해서 첫날은 그렇게 무난하게 보냈습니다
문제는 다음날 부터인데 마닐라에서 조금 떨어진 라구나에 풀빌라를 잡고 이동을 했습니다
그날부터는 풀빌라 사장님을 통해서 아가씨를 수급받는 식으로 했었어요 그런데 4명이 오면 2명이 와꾸가 많이 딸렸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한번 하면 더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많이 싸웠습니다. 그렇게 풀빌라에서 좋지않은 조건으로 4일을 보냈습니다
이쪽도 돈은 5000페소 줬습니다. 한번만 하려는거 아주 여자애들 귀찮게 귀찮게 해서 2-3번정도 겨우 했네요
거의 보고 고르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필리핀 좋은점은 렌트인데요 하루 5만원정도면 렌트를 하는데 기사가 딸려온다는 점이예요
하루종일 저희 일정에 맞춰서 다 해줌니다 하루는 기사 하루종일 돌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다시 마닐라로 이동해서
카지노즐리고 8시쯤 비키니바 같은곳에가서
5500페소를 지급하고 긴밤끊고 호텔로 왔죠 아주 이뻣습니다 에이스인지 제 파트너만 500페소를 더 지불해야하더라구요
그렇게 데리고와서 한번하고 아가씨가 씻는데 제가 살짝 잠이들었는데 아가씨가 도망갔습니다 하지만 그런게 많아서인지
카운터에서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런데 기분상해서 여자애 꺼지라고했습니다 그리고는 첫날 잤던 친구 카톡아이디를 따서
그친구 3000페소에 새벽4시쯤 불러서 한번하고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풀빌라가 멀기도했고 항상 마닐라가서 수급하기가 어려워서 업체쪽에 맏겼더니 내상당했습니다
비키니바나 클럽가셔서 얼마냐고 물어보고 데려오시길 바랍니다. 한번더 갈생각인데 아주 화끈하게 제대로 놀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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