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수요일 퇴근 후 회사 선임과 서울대입구에서 곱창을 먹으러 간다. 한잔한잔 소곱창과 술잔을 기울이던 그때 앞 테이블에 젊은 아니 어린 여성 두명이 앉는다. 나의 눈은 그 쪽으로 쏠린다. 그이유는 흰색 짧은 원피스 입은 여자아이가 눈에 계속 들어온다. 팬티가 보이기 때문이다. 분홍색의 선명한 그 자태가 나의 눈 모든 집중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미쳐버릴것만 같다. 확 가서 벗겨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결국엔 본능을 이기지 못해 선임과 영등포 터미널로 향한다. 길동이형에게 팁을 주고 잘 부탁한다는 당부당부 인사를 건낸다. 근데 오는 족족 너무 40대 아줌마들이다. 외모를 떠나 마음이 끌리지가 않는다. 나는 분명 20대 초반의 팬티에 이끌려 왔단 말이다. ㅋㅋㅋ 결국엔 너무 별로라서 춤이나 추자 춤추러 스테이지에 나가고 말았다. 신은 결국 나에게 대박 선물을 주셨다 티팬티 쇼타임
대바아아아아악~~~~~~~~~~~~~~~~~~~~~
눈 호강 즐겨주시고 다시 길동이형 팁을 찔러준다. 결국엔 20대 당첨
나가서 오징어회에 소주를 추가로 곁들인다.
내 파트너가 중간에 화장실을 가길래 따라 들어간다.
나 들어가도 되지? 남녀 공용이었다. 거기서 우리는 키스와 그녀의 가슴까지 허락받게 된다.
가슴 터치후 볼일보고 나와 한마디 하고 나와서 선임과 그다음 계획을 짠다. 선임은 유부남이라 집에 간다하고 나는 M.T로 계획하고 델고 나온다. 겨의 날밤새다 시피 붕가붕가그 다음날 출근 죽는줄 알았다.
그녀는 나의 섹파가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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