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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구에 흥행햇던 박카스가 사라졌다가 다시 부활했다는 소문을 듣고
예전 솜?이였나~ 에이스의 화려한 플레이를 다시한번 느끼고 싶어
가성비 짱인 박카스를 찾았습니다...;;
이업계 초보다보니 자세한 정보는 틀릴수도있다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입성하는데 아.. 이언니 키크고 좀 육덕입니다.
하지만 뭐 전 원래 육덕을 좀 좋아하는지라.ㅋㅋ나쁘지않다하고 들어갔습니다.
언니 앉아서 물한잔 주고 씻으라고합니다;;
음.. 서툴지만 영어로 이런저런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영어 잘하면서 태국말로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주절주절;;
여튼 뭔가 예전의 그 애인? 같던 분위기는 없고;; 그냥 유흥의 그런 차가운.. 물만빼고 빨리가라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ㅋㅋ 육덕져서그런지 마사지하나는 시원하더군요
그리고는 플레이 하는데 정말 하기싫어 하더라구요;;
결국 마무리도 제대로 못하고..그냥.. 퇴실...
정말... 별로였지만.. 마사지 시원했다는거에 위로해봅니다.ㅠㅠ
예전의 그 박카스가 아니였습니다.ㅠㅠ
언니 : 애플
키 : 168?
가슴 : b
골반 : a
마인드 : d-----
재방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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