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되고나서 계급이 조금 떨어졌기에 겸사겸사 얼마전에 있었던 나이트 후기 하나 작성하겠습니다.
5월초 친구들과 거하게 달리고 저와 친구 한명이 발정 나서 밤사, 별밤은 안되니 옥경이 컨택후 호박으로 달렸습니다.
역시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하니 부담없이 기본만 먹고 가자하고 노는데 의미없는 부킹만 몇번오고 말더라구요. 그래서 나가려하는데
옥경이 누나가 잠깐 기다려보라하더니 아줌마 2명 데려왔습니다. 이빨 털어보니 한명은 돌싱 한명은 유부 나이는 40초 정도 되었습니다.
저흰 굶주렸기에 일단 열심히 칭찬하며 아줌마들을 밖으로 데려나오는데 성공! 준코 비슷한 지하에 있는 노래술집에 가서 또 열심히 노래부르며 물빨을 했습니다.
친구 팟은 육덕, 제 팟은 슬림 이였지만 와꾸는 정반대 ㅠ 하지만 만취했기에 열심히 봉사활동? 하며 아줌마들의 마음을 얻어 친구와 친구팟은 모텔에 넣어주고
저희도 들어가려 했으나 시간이 이미 3시를 지나고 있더라구요. 저흰 둘다 유부이기에 어쩔수 없이 다음을 기약하며 번호따고 방생..
아침에 정신차리고 톡해보니 잘 받더라구요. 톡 하는중 남편욕을 엄청 하기에 아줌마 편에서 잘 들어주니 호감이 갔나봅니다 언제 또 술한잔 할꺼냐 묻더군요
바로 2~3일뒤 저녁에 보는걸로 날잡고 화곡역 근방 꼼장어 집에서 열심히 소주 맥이고 편의점에서 스타킹과 맥주 피트한개 사서 모텔 입장했습니다.
스타킹 페티쉬가 있어 찢고 싶다 하니 첨엔 거절하드만 샤워하고 나오면서 입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샤워 하는 둥 마는 둥 나와 1차전 하는데
이 상황이 너무 흥분이 되는지라 피스톤 운동 몇번만에 발사했네요. 아줌마 약간 실망하는 눈빛이 느껴졌지만 모른척하고 맥주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하니 다시 살아나더군요
2차전에선 제대로 보여줘야겠단 생각에 보빨부터 강하게 나가니 자지러 지더군요. 나이 답지 않게 마른 몸이였기에 얼굴만 제외하면 정말 괜찮아서 열심히 땀 흘리며 박아
줬습니다. 이 아줌마는 특이하게 빠른 피스톤 운동보다는 깊게 박고 치골?부분으로 클리부분을 비벼주는거를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어쨋건 2차전 까지 마무리후 너덜해진
스타킹 버리고 나오는데 약간의 자괴감과 현자타임이 오더라구요. 내나이 30 중반에 40대 아줌마 한번 먹어보겠다고 뭐하는짓인가 하는 ...
모텔에서 나오면서 잘가라 보내주고 톡이 왔지만 몇 번 씹다보니 자연스레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카톡과 제 기억에서 지워버렸는데 엊그제 금욜에 호박 나이트가서
그 아줌마 또 보았네요 ㅋ 역시나 몸매는 훌륭하더군요. 하지만 다시 아는 척하는건 좀 아닌 것 같아 대충 피해 다니다 새되고 나왔습니다.
동네가 좁으니 이렇게 나이트에서 또 만나는 경우도 있고 참 재밌네요.
나이트 오는 아줌마들은 춤추러 오는 사람 3 남편과 사이가 안좋아 외로운 사람 7 대부분 이런거 같더라구요.
어쨋거나 호박나이트는 30후에서 40초가 놀기 적당한거 같습니다. ㅋ 웨이터는 그나마 옥경이가 잘하는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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