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쪽에 연수왔다가 동기분들과 함께 근처 맥주를 먹다가 갑자기 그님이 오셔서 맘 맞는 동기 3분과 함께 폭풍 검색!!
처음에 동천동 경주 한전앞쪽이 엄청 많이 나와서 그쪽으로 갈까 하다가..
근처에 뭐 없을까하고 찾아보는데 서광프라자에 안마시술소가 있다는 맥주집 사장님의 추천을 받고 갑니다
가격이 관광지라 그런지 아니면 주변에 여기밖에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쎄네요..
10~12장 정도 생각하고 있다가 와서 보니 16장이라길래 고민하다 그래도 온김에 들어가자해서 그냥 들어갔습니다.
언니 예명은 안나 겉으로보기엔 생각보다 젊네요 ? 30대 중반쯤 보이는데 와꾸도 괜찬아서 흠~ 이것봐라? 생각하다
씻겨준다길래 들어가서 있는데 가슴이 너무 없내요 ㅠ.ㅠ
나름 가슴빠라.. 옷입고있을땐 어두운 조명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와꾸에서 합격이라 좋았는데 가슴이 없어도 너무 없내요 ㅜㅜ
어쩔수 없이 샤워실? 같은곳에 베드가 있길래 누워서 씻겨주네요 베드에 누워있으니 언니가 씻겨주면서 이리저리 씻고
서비스를 해주네요
이후 나의 똘똘이가 씅질이나서 바로 나와 전투모드로 갈려고 했으나 침대에서 다시 서비스를 시작해주네요
처음 방에 들어왔을땐 와꾸가 합격이었는데 가까이서 보니 피부도 좀 안좋고 나이도 30대후반정도 보이고 문제는 가슴이 없네요 가슴이..
이후 서비스를 받고 전투모드로 돌입하는데 그렇게 흥분도 안되고 언니 반응도 보통이고 가격대비 좀 별로인거 같네욤
동천동을 갈까 후회를 하며 마무리 하고 이후 마사지 받고 숙소로 들어왔는데
동기들도 만족 하진 못했나보네요 ㅎㅎ 그나마 제 언니가 제일 나이가 젊었던거... 하핳^^;; 숙소 근처라 갔지만 다음엔 동천동을 가야지 하며 마무리 합니다~
보문쪽에 오시는분들 동천동으로 갑시다 ㅎㅎ;; 보문에서 15분정도면 간다고 하니 ... 그게 훨씬 낫겟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