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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놈 내려온다고 동창모임(그래봐야 다들 일 있다고 4명 모임)
일식집에서 한잔하고 자리 옮겨서 한잔하는데 내려온 그 놈이 사람 염장지르는 소리 하는 바람에 열받아서
개쌍욕 날려주고 나옴.
열을 받았고 술로 풀어야.... 오늘은 그냥 떡치기 싫고 술 마시고 여자끼고 놀다가 가고 싶어서
벌써 10년 가까이 알고 지낸 마담한테 전화하고 택시타고 출발
시간이 피크타임이라 9명 초이스 보는데 8번째 적당한 키에 얼굴이 작고 좀 촌스럽게 생긴애 선택
나머지는 좀 떨어지네.... 시간을 잘 맞춰 와야되
아무튼 양주 1병에 맥주는 달라는 대로 주고 배고프다고하니 물만두에 돈까스에
여긴 달라는거 다 주는 동네니.... 담번에는 칠리새우 해달라야겠다.
아가씨 예명 보영. 피부는 살짝 까무잡잡한데 가까이서 보니 귀염상.
오늘이 이 가게 첫출근. 내가 첫 손님. 원피스 입고 있네.
노래도 부르고 허리도 감아보고(허리가 엄청 가늠.)
실컷 놀고 실컷 먹고 실컷 마시고 한 세시간을 넘게 놀았나보다. 10시 좀 넘어서 가서 1시 반까지 있었으니
여긴 좋은점이 모텔이랑 바로 연결되 있어서 한층만 올라가면 됨.
얘가 벗겨놓으니 더 좋네 가슴도 빵빵(의젖이었음.ㅠㅠ) 11자 복근도 살짝 잡히고(갠적으로 배가 예쁜여자 좋아함)
같이 샤워하고 실컷 물고빨고...
근데 술을 너무 많이 마셨어.... 힘들게 떡치고 출근도 안하고 아침까지 잠.
잘 놀았네요. 누님 담에 또 갑니다. 그땐 에이스로.
가격은 정통룸인지라 2차까지 6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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