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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보라
다른건 다 해봤는데 키스방만큼은 선뜻 마음이 가지않아 멀리했었는데 근래 여탑 내 여러 후기를 읽다보니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차로 가볍게 이동할만한 지역이 일산이라 그 근처 업소를 알아보던 중 "보라" 라는 친구의 후기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어쩌다 운이 좋아 멀지않은 시간대에 예약까지 끝내고 이동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경험해본적 없는 종목이다보니
이동중에도 내적갈등이 계속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것에 의의를 두기로 하며 도착하였고,
그리고 "보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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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태까지 난 키방을 멀리한것이였나...어리석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와....이런건 또 처음이였습니다. 대화를 하며 정신적으로 힐링도되고
그 외의 것도 충족되는, 한마디로 일석이조, 임도보고 뽕도따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기계적이지않고 지루해하지않는 마인드가 좋았고, 특히 눈을 자주 마주치며 웃어주는데 아.... 힐링되는 느낌!
이제 시작한지 7개월 정도 되었다고 하던데 본인 스스로가 멘탈케어를 잘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키방이 처음이다보니 막상 보라가 들어오고 2분정도는 뭘 어떻게 시작해야되나 멘붕이었던거 같은데 잘 이끌어주더군요
소소한 대화를 시작하며 분위기가 풀리고 그렇게 서서히....뭐 그렇습니다.ㅋ
말로만 들었는데 진짜 정해진 수위라는 것이 없더군요. 그날의 분위기와 감정에 따라 많은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걸 느꼈습니다.
진짜 애인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재접견 의사를 물으신다면 전 200% 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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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가 화려하다거나, 몸매가 환상적이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모난구석이 없고
넘치지는 않지만 모자라는 부분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저처럼 이쪽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되신 분이거나
여러 실패를 맛본 분이시라면 후회하지않을 선택이 되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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