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에 이은 세라씨의 후기입니다
방문일시 6월중순 주간
세라 165 55예상 20대중반
일단 굽이 높은 구두를 신어 원래키보다 훨씬 커보이는데 바닥이 지저분해서인지 신발에서 주저하며 내려오면 165정도로 보입니다
적당한 키에 얼굴도 괜찮은 편입니다
마인드도 괜찮은편입니다 상대방에 맞추어 주려고 하구요 밑에 물은 없는편인데 빨아주면 잘느낍니다 헉헉 거리며 많이 느끼는거 같습니다
자기가 기분좋으면 많이 빨아줘도 기분좋은지 그냥 놔둡니다 뒤에 엉덩이와 골반쪽 애무도 좀 느끼는거 같구요 자지를 잘빨아주네요 뭐랄까
많이 빨아본 스킬이 느껴집니다 포인트를 잡아서 맥을 잡아서 느낌있게 빨아준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기분좋게 빨아주고 웬만한 사람은 입사에
서 끝날거 같아요 가슴하고 존슨은 빨아주라면 실컷 빨아주고요 키는 큰데 몸매는 약간 통짜네요 허리쪽이 에스라인이 아닌게 아쉬운데
그렇다고 뚱은 아니고 약간 육덕인데 얼굴과 마인드로 커버가 됩니다 서비스는 특이한것도 없지만 평타는 되구요 저는 나름데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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