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나리M 후기를 씁니다.
후기의 빈도 만큼이나 나리를 주로 봅니다.
이 아이...... 딱히 내세울게 없긴 합니다.
근데 전 이아이만 자꾸 보게 됩니다.
저한테만 해주는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저한테만 해주긴 하는데 정작 자신은 그게 뭔지 모릅니다.(나만 아는 비밀)
그리고 이아이는 저와 참 속궁합이 잘 맞는거 같습니다.
가식없이 거의 저의 발사 타이밍에 맞게 자기도 느낍니다.
그래서 항상 만나면 서로가 즐겁습니다.
그리고 항상 나한테 고맙다고 합니다.
지난 일요일(10일) 몇 번을 망설이다가 실장에게 문의 후 방문.
또 역시나 너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옵니다.
나리야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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