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4강전을 시청하고~자다가 늦잠을 자다가~~예약시간이 조금 지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미 이벤제외 언니들은 마감이고~매일 안내를 받는데 한번도 못보았던 여름이를 예약해 봅니다.
이미 여러번 안면을 익혀서인지 티에 들어와서도 편안합니다. ㅎㅎ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상당히 애교가 넘치는 스타일이더군요~ 티마가 아주 훌륭합니다~~
역시 티안에서 보니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ㅎㅎ 이래저래 쓰담쓰담하는데~~
이렇게 이뻐해주는거 좋아한답니다~~아유 귀여운것~~게다가 금비에서는 볼수 없었던~
새로운 음료수도 가지고 들어옵니다~~ㅎㅎ 이것이 기분마다 바뀐다는데~요거 보는 재미도
있을거 같네요~~ㅎㅎ 게다가 금비가 드디어 그 불편한 소파에서 대규모 공사로 새롭게 변모
했더군요~~ 이건 정말 잘한듯~~ 소파는 너무 좁고 불편해서 담이 올 지경이였는데~~
아주 편안하게~~제가 3명이 누워도 될만큼 넓은 배드로 바뀌었습니다~~~야호~~~
이제 그 넓은 배드를 이용해야겠기에~~여름이를 눕히고 뽀뽀해봅니다~~뭔가 안내만 받다가
뽀뽀하니 묘한 느낌이 드는게 좋네요~~ㅎㅎ 게다가 여름이 굉장히 뜨겁습니다~~게다가
전보다 살이 7키로나 빠졌다는데~~몸매도 좋고~ 피부도 만지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ㅎㅎ
그렇게 즐겁게 여름이와 보낸후~~음료 두잔을 원샷후~~~퇴실 하였습니다~~
여름이 추천드립니다~~ㅎㅎ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달하십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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