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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메디컬 팀은 체인점 형태로
저는 신사, 역삼, 강남점 방문해 보았구요~
로테이션 착석바 인데, 기본적으로 터치불가 이기 때문인지
언니들은 20대 초반 싱싱하고 이쁜 언니들 많습니다.(다른 업종 대비)
이번에는 교대역에서 친구와 삼겹살에 거하게 소주 한잔하다가
아가씨들 와꾸가 가장 좋았던 역삼점으로 방문을 하였네요~ㅎ
역삼점은 지하철을 타기에는 강남역이 조금 더 가까운 것 같구요,
지하 1층 내려가는 입구 바로 옆에 주차 공간도 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는 거라서, 연락처 알던 실장,언니들은 그만 두었기에
지하로 내려가서 인사하던 아이들중에 그나마 인조끼 덜하고,
청순해 보이는 언니 데려갔는데 이름이 연주였네요.
술도 거하게 마셨겠다,
좌식룸으로 선택해서 과일딸린 양주세트로 마셨는데 가격은 35 정도 였습니다.
(완전하게 막히진 않은 좌식룸)
테이블 차지가 몇만원 붙는 것도 참고 하시구요~
무전 차고 있다가, 실장이나 사장이 부르면 다른 테이블로 로테이션 해야 하는 거라서
술 좀 마시고 대화의 물꼬가 트이기 시작하면, 교체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돈을 더 내면 지명으로 옆에 앉힐 수도 있는데, 예전에 친한 지명들 있을 때 빼고는
굳이 뭐..ㅎㅎ
새로 왔으면 술 한잔 권하는 것이 예의이기에 교체될 때마다 술 한잔씩 따라주면,
아가씨도 따라주고, 나도 마셔야 하니 술은 금방금방 닳는 편이구요.ㅎ
아가씨들 가끔 술 안마시고 버리는 것은 애교인데,
가끔 화장실 가거나 한눈 팔면, 병째로 스윽~ 얼음통에 조금 붓는 경우(년)도 있으니
조심하시구요.ㅎㅎ
연주라는 아이는 못 생긴 건 아닌데, 말씀 드렸다시피
입구에서 찍어서 데려왔어도, 따로 지명비 안내면 로테이션이기 때문에
언니들이 자주 바뀌는 건 감수하셔야 할 듯 하구요.
그래도 분위기 자체는 허접한 편은 아니고, 공간도 넓게 넓게 배치가 되어서
쾌적한 편이니 친구랑 가볍게 2차로 젋은 아이들과 한잔 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역삼점은 오랜만의 방문이였는데 예전에는 풋풋하고, 성형기 없고 이쁘장한 아이들이
몇 있어서, 단골도 삼고 그랬는데 이번 방문에서는 인조끼 있는 아이들이 대다수라 살짝 실망하였네요..ㅋㅋ
그래도 노래방이나 퍼블릭 같은 곳의 아이들 보다는 훨씬 어리고 이쁜 애들이 많다고
생각되니, 손만 잡아도 되고, 가볍게 한잔하며 친구와 수다떨러 가시는 분들은 괜찮은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젋은 애들 만나기가 쉽지가 않쟎아요~!ㅎㅎ
PS 가끔 언니들 수급 딸리면은 인근 지점에서 지원받기도 하는데, 그 언니따라 타지점으로 이동하기도 합니다. 이쁘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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