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3월~4월경 새벽 늦게(1~2시쯤) 인생에 대한
회의감이 몰려와서 몰랑2에 연락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핑계입니다. ㅋㅋㅋㅋㅋ 이날 정말 급 추웠어요.
처음 방문해 보았는데 지나가며 몇번 본 건물에 위치해 있더라구요.
핑크핑크 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갑니다.
좀 일찍 도착해 한켠에서 대기하다 들어갔네요 ㅎㅎ
그리고 본 와이~ 이때 (물론 지금도) 키방은 초보라
와이 언니한테 이것저것 전수 받았습니다.
와이언니는 참 볼륨감 넘치는 몸매다 라고 말하면 딱 좋을거 같은 언니입니다.
키는 크지않지만 요기죠기 나올곳은 나오고 했기에 안았을때 참 좋았습니다. 히힣 느낌이..
요렇게 저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와이~의
몸매를 이런 저런 방법으로 탐색해 봤습니다 ㅎㅎ
마인드 몸매 그리고 깊은 배려까지!!! 빠지는 것이 없는 언니였어요!!
슬림족!을 좋아하는 형님들을 제외하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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